스타트업의

수평적  조직문화
위한 시도

8퍼센트 이호성

소개

  • KAIST 전산과 (2001 입학)
  • 아이뉴정보통신(병특) (2006~2008)
  • 엔써즈 (2008~2015) DevOps Team Lead
  • Gracenote (2015) DevOps and Operations Director
  • 8퍼센트 (2015~현재) CTO

어떤 이야기를 들려 드릴
수 있을까?

이 친구는 나를 여기에 불렀을까?

스타트업 경험

10년간. 5명에서 80명 까지. 다양한 포지션(대표 빼고)

여러분은 왜 여기에
오셨을까?

더 나은 조직문화
대한 갈망

그럼 나는 무슨
이야기를?

무엇을 느끼셨나요?

삽질이 분류 되는 느낌

실패가 해석 되는 느낌

다음 시도해 볼 것들에 대한
아이디어

솔직 - 정보의 공유

더 많은 정보는
더 좋은 판단으로

정보의 공유 - 5명일 때

정보의 공유 - 10명일 때

정보의 공유 - 15명일 때

정보의 공유 - 20명일 때

Private Meeting  의 시작

정보의 공유 - 25명 일때

정보의 공유 - 30명 일때

정보 공유의
두려움을 극복하자

 

솔직 - 피드백

최대한 빠르게

적절한 방식으로

기본적으로 피드백을
하기 어려워 하는 환경

프로세스로 극복하자!

코드 리뷰와 자동화된 평가

격주간 회고

프로젝트 회고

전사 회고

피드백은 연습이다!

자율

주인 의식 갖게 하기

지각의 문제

될놈될

동기부여

위임과 믿음

 

챙김이

믿음은 생각보다
강력하다

존중

직급이 다르다
vs
역할이 다르다

업무에 대한 존중

스위퍼

당번

채용

가짜 존중과 진짜 존중

보다 현실적인 문제

결국 스타트업의
조직문화는
대표로 부터

내가 원하는 조직 문화
가기 위해 대표를 어떻게
설득할까?

조직 문화
vs

성장

수평적 조직 구조는
과연 빠른가? 효율적인가?

 감사합니다.

수평적 조직문화

By Ho Sung Lee

수평적 조직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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