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로라이브
- 헤븐리
- 그래도 한다면?
- 나 사장이야
- 온라인 라이브 = Extra
- Extra 를 뛰어 넘으려면 메타버스 = 돈
- 라이브 공연 + 스트리밍 = 돈
- 투자를 한다면 오프라인 진출 + 온라인
- 공연의 확대 - 연극, 뮤지컬, 버스킹 등
- 모든 공연을 온라인으로 담는다.
- 헬로라이브 들어오면 항상 즐길수 있는 컨텐츠가 있게끔 하자.
- 기대효과: 유저풀로 인한 기획, 공연사 러쉬
- 투자(돈) 할 생각이 크게 없다면 이대로만 유지
- 글로벌 BL 성지로 성장 가능성
- 독점 컨텐츠 VOD
-
BL 웹툰, BL 웹소설, BL 보이스
- 글로벌 번역으로 제공
- 작가와 계약하고 IP 확보
=> 드라마, 영화 제작
- BL 시사회, 팬미팅, 1:1 => 헬로라이브
- BL 뉴스, 커뮤니티, 굿즈
- 헬로라이브에 비해 투자비가 적게들 것으로 예상된다.
- 1:1 플랫폼은 하지말자.
- 플랫폼으로 포장하는 순간 - 타켓팅 없고 특색도 없다. 그냥 크몽이다.
- 한 분야의 1:1 전문 서비스를 하자.
- 어설프게 제공할거면 안하는게 낮다.
- 사용자의 눈높이는 높다. 만족도가 높아야 쓴다.
- 영업 & 마케팅 & 벤치마킹 1순위
- 디자인 & 기획 & 고객니즈 2순위
- 문어발식 얻어걸려 말고 하나에만 집중해보자.
- 지금까지의 만든것을 돌아보자.
- 한 분야에 독보적 위치까지 가보자.
내가 아몬드 사장이다
By jungyoungt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