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그리고

2018년

roto

2017년

커리어에서 3가지 굵직한 사건

  • 쿠팡 퇴사
  • 스마트스터디 입사
  • 스마트스터디 퇴사

이 세 가지 사건이 모두 한 해에!

하고 싶었던 것

  • Product를 만들어나가는 경험
  • 만든 Product를 개선하고 성장시키는 경험
  • 그외에 지적 자극을 위한 것들

하고 싶었던 것

  • Product를 만들어나가는 경험
    • 쿠팡에서 마지막에 있었던 해에 느끼지 못함
    • 새로운 곳에서 역시 느끼지 못함
    • 나름대로 시도해본 것들
      • RN으로 카페 앱 만들기 등... 

하고 싶었던 것

  • 만든 Product를 개선하고 성장시키는 경험

하고 싶었던 것

  • 그외에 지적 자극을 위한 것들
    • 무엇을 학습했나?
    • React Native
      • 하면서 ECMA 2017
    • Redux-saga
    • next.js
    • graphql
    • python & django
    • 그러나 전체적으로 맛보기만

새회사를 선택한 기준

  1. 재밌는 걸 만드는가?
  2. 근무 분위기가 자유로운가?
  3. 재택근무 제도가 있는가?
  4. 집에서 거리가 가까운가?
  5. 돈 많이 주는가?

면접을 진행했던 곳들

  • 명함관리 R사
    • 면접이 하루에 다 끝남
    • 홈워크 과제 재밌었음
    • 일은 재밌어보임
      • 그러나 일이 너무 많아 집에 못 갈 것 같았음
    • 집에서 가까움(30분 정도)
    • 재택없음
    • 철저히 10 to 7
    • front-end 주니어 한 명

면접을 진행했던 곳들

  • 대형 포탈 N사
    • 집에서 거리도 멀고
    • 재택도 없고
    • 기업 구조 특성 상 js만 다루고 어드민만 할 것 같아 노잼의 기운이 느껴짐
    • 만났던 N사 사람들마다 무언가에 쩔어있음..
    • 오퍼도 매력적일 것 같지 않아서
      최종면접 남겨놓고 drop

면접을 진행했던 곳들

  • 스트리밍 서비스 O사
    • 알고리즘 테스트...다시는 하기 싫음
    • 집에서 다닐만한 거리 (40분 정도)
    • 재택은 추후 기대
    • 근무시간도 자유로울 듯 함
    • 외국계라 그런지 뜻밖의 오퍼
    • 그러나 가서 어떤 일을 하게 될까를 생각했을 때
      매력적이지 않았음

면접을 진행했던 곳들

  • 블록체인 스타트업 S사
    • 일 재밌어보임
    • 집에서 가까움
    • 재택 있음
    • 출퇴근 자유로움
    • Front-end 전반적인 부분 다 해야함
    • 이미 Front-end 개발자 3명이 있는 상태
      • 주니어 두 명, 시니어 한 명
    • 심지어 O사의 연봉에 카운터를 줌
  • 이곳으로 결정!

하고 싶었던 것
2018년 버전

  • Product를 만들어나가는 경험
  • 만든 Product를 개선하고 성장시키는 경험
  • 그외에 지적 자극을 위한 것들

하고 싶었던 것
2018년 버전

  • Product를 만들어나가는 경험
    • 입사 후 글로벌 서비스 준비
      • Front-end 개발 관련하여 프로젝트 리딩함
      • 주로 i18n과의 싸움
      • 기존 하드코딩들과의 싸움
    • 여러모로 재밌는 경험이었음

하고 싶었던 것
2018년 버전

그런데 그 일이

정말로

일어났습니다

하고 싶었던 것
2018년 버전

  • 만든 Product를 개선하고 성장시키는 경험
    • ​기존에 만들어진 소스를 계속 해서 리팩토링과 퍼포먼스 튜닝 등 지속적인 개선 중
      • flow 도입 및 정착
      • eslint 에러 
        • 500여개던 eslint 에러를 현재 20개 정도로 줄임
    • SEO, Sentry 처리 등
    • and more...

하고 싶었던 것
2018년 버전

  • 그외에 지적 자극을 위한 것들
    • fully web socket service
      •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음
    • ​Serverless Architecture
      • Back-end가 AWS lambda
    • 그러나 아직 갈증이 나는 부분

더불어서 올해는

  • 아직 연차가 낮은 동료들의 역량을 끌어올려 줄 수 있는 기술을 키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 컨퍼런스 발표도 하고 싶습니다.
    • 주제부터 정해야 하는 게 함정

더불어서 올해는

  • 아직 연차가 낮은 동료들의 역량을 끌어올려 줄 수 있는 기술을 키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 컨퍼런스 발표도 하고 싶습니다.
    • 주제부터 정해야 하는 게 함정

감사합니다!!

2017년2018년

By TaeHee Kim

2017년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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